한달간 여러분들과 프로토타입 제작에 대한 활동을 진행했고 9월 2일에 이에 대한 프로토타입 시연회가 있었습니다. 다들 짧은 기간이지만 자신의 게임을 제작하고 시연하기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다양한 게임이 나왔으며, 정식 출시까지의 여정의 첫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연회에 참가한 4팀 (지옥법정, 행상일지, 오비탈, 출근) 작품에 많은 감사를 표
기업협약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실제 스팀 출시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월요일 업로드 예정이었으나, 어제 휴일로 인해 오늘 인사를 드립니다( ⁎ᵕᴗᵕ⁎ ) 3일 이상 쉬고 일상으로 복귀할 때 제가 꼭 듣는 노래를 추천해 드려요! 🎵 이승윤 - 아침을 시작할 때 들으면 정말 힘이 되니 꼭 한번 들어보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저는 이번 주에 친구들이랑 강릉으로 뒤늦은 여름 휴가를 가는데,
이번 주제는 "AI 프로토타입 - 하네스 엔지니어링"이었습니다. 특히나 게임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핵심 재미를 검증하는데 있어, AI의 도입은 생산성의 혁신이었죠. 하지만 무턱대고 "해줘"로 돌아가는 편리한 도구는 아니죠.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 빠른 작업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노하우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했습니
둥근 해가 떠서 어김없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는 입추의 매직 덕분인지 제법 시원하네요!! 다들 이번 주도 활기차게 화이팅입니다🍀! ♈ 양자리 (3.21 4.19) - 종합 흐름: 충동적인 행동을 줄이고 시야를 넓혀야 하는 주간입니다. 서두르기보다는 한 발짝 물러서서 상황을 전체적으로 바라볼 때 최선의 선택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가입했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한 장만 따라 하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맨 아래 "상황별 가이드 찾기"에서 필요할 때만 보면 됩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게임 컨셉 기획을 발표하고, 강사진 심사와 참가자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던 날입니다.
여려분들 혹시 여개안하 라는 말을 아시나요..? 여름엔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하지만 저는 걸렸습니다...^^ 날이 더울 수록 더더욱 몸 관리 열심히 하시길...ㅠㅠ...!! 다들 8월도 화이팅 입니다...!!(՞ •̀֊•́՞)ฅ ♈ 양자리 (3.21 4.19) - 종합 흐름: 성취감 뒤에 찾아오는 조급함을 누르고 내실을 다져야 하는 주간입니다. 주변
AI는 개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규모 팀의 가능성을 키우지만, 기획·판단·검수 능력은 여전히 사람의 핵심 역할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게임업계가 이제 “AI를 쓸지 말지”가 아니라 “어떻게 잘 활용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단계에 왔음을 보여줍니다.
안녕하세요 디벨게임즈 입니다! 7월 24일 오프라인 쇼케이스 및 인디게임 개발 토크쇼 진행을 했는데요 무려 디벨로켓 이전 기수 선배님이 직접 개발한 인디게임이 텀블벅 펀딩 200%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토크쇼에서 게임 기획부터 개발, 펀딩 성공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겪은 시행착오,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드렸었지요! 다음에도 쇼케이스
♈ 양자리 (3.21 4.19) - 종합 흐름: 지난주 추진했던 일들의 결과가 조금씩 드러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마음만 앞서 과속하다 보면 중요한 디테일을 놓칠 수 있으니 완급 조절이 필요합니다. - 📚 학업운: 직관적인 이해력이 높아져 복잡한 개념도 금방 파악합니다. 수리/과학 영역에서 빠른 문제 풀이 속도를 보이지만, 쉬운 단원
8월5일 수요일에 디벨게임즈에서는 컨셉 기획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게임 컨셉 기획을 발표하고, 강사진 심사와 참가자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합니다. 별도의 발표 자료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취업 포트폴리오 문서 형태 그대로 발표하셔도 됩니다. 실제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우리 프로젝트에도 '표지'를 달아주고 싶어요 (아직 비공식입니다!) 안녕하세요, 디벨게임즈 개발을 맡고 있는 주병현 매니저입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글은 정식 공지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바람을 담은 이야기예요. 아직 결정난 사항도 아니고, 정해진 것도 없습니다. 그냥 개발하는 사람으로서 "이건 우리 커뮤니티에 꼭 있었으면 좋
아이디어를 팀으로 발전시키고, 프로젝트를 기록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경험을디벨게임즈에서 시작해보세요.